AI 아티스트로서 전시회 참가

세상에 없는 풍경 만들기

by 유호

세상의 끝에서 아름다운 붉은 노을이 여러 가지 색상과 함께 물들어가는 저녁에 새하얀 벚꽃이 피어있다면 어떤 풍경일까요?

영원한 봄이 있는 그곳은 아침이면 맑고 푸르른 하늘로 빛날 것 같아요.

저녁은 캄캄하면서

반짝이는 별빛이 아름다운 곳일 것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낮 시간에서 저녁으로 남어 가는 노을이 지는 때입니다.

낮밤을 넘나드는 순간의 덧없는 아름다움을 담아내어 보았습니다.

벚꽃이 펴서 지는 시간도 노을이 지는 시간도 영원 앞에서는 찰나입니다.

자연의 변화 앞에 아름다움을 AI로 그려보았어요.

오늘부터 시작된

2024. 따능스쿨 봄 전시회에 출품한 제 작품입니다.

다은 작가님들 작품도 많아요.

전시주제 : 봄의 꿈
전시장소 : LAZYY 카페 갤러리
(경기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6-101)
전시기간 : 4/13(토) ~ 4/26(금), 2주간
오 프 닝 : 4/13(토) 14~17시

주 관 : 따능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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