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모습이 바뀌는 애인 에브리데이

두서없는 영화리뷰

by 엄댕





일단 ‘뷰티인사이드’ 미국판이라는

키워드만 봤다가 10대들이

주인공이어서 살짝 당황했다


잔잔한 판타지 로맨스는

아니였지만 귀여운 10대들의

알콩달콩 연애를 흐뭇하게 볼 수 있었다


결말이 꽤 명확하고 쿨해서

가벼운 기분전환으로

보기 좋은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