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는 영화리뷰
재개봉하는 영화가 주는 기쁨이 있는 것 같다
특히 그 영화와 관련된 추억이 있다면
마음 한구석에서 그 당시의 기분과 감정이 되살아난다
청설은 첫 개봉 당시에 본적은 없지만
8년전 영화가 담아낸 첫사랑의 풋풋함과 설렘에
나도 모르게 없던 첫사랑을 만들어내는
환상을 이끌어냈다
요즘 시대에 볼 수 없는 순수하고 열정적인
사랑에 괜히 내 심장까지 두근두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