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우리 모두는 어린이였다
[8] 젊으니까
젊은 패기를 가지고 학자금 대출보다 열심히 일하면서 등록금을 준비했다. 다음부터는 학자금 받고 열심히 공부해서 장학금을 받아야겠다는 생각 수천, 수억번을 했다..ㅋㅋㅋㅋ. 등록금... 왜 이렇게 비싼걸까.. 그래도 틈틈이 공부했던 보람이 많았다. 알바를 하면서 벌었던 용돈들은 등록금의 100%는 아니더라도 나름 등록금을 채울 만큼의 돈을 넣을 때의 그 뿌듯함 저만 알고 있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