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
디카시-95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Dec 12. 2025
아래로
까치밥
한 해 마무리하네
어찌 나만 입인가
반가운 소식 부풀어 오른 여유
주인 집네 배려
삶에 여백
운담 유영준
#까치밥
#배려
#여백
#디카시
keyword
여백
철학
여유
작가의 이전글
온기
전시회에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