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디카시-105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남과 여



세상 열린 후

선악과 맛을 잊을 수 없어

오늘도 유혹을 바라보네

애써 흔들던 손 사라져

목 걸린 사과를 마저 삼키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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