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디카시-105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Jan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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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여
세상 열린 후
선악과 맛을 잊을 수 없어
오늘도 유혹을 바라보네
애써 흔들던 손 사라져
목 걸린 사과를 마저 삼키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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