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디카시-133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집으로 가는 길



마음이 슬퍼 하늘을 올려다보니

파란 눈으로 쳐다보는 이가 있어

아직까지도 내려놓지 못한 나를

무쇠의 짐마저 하나 툭 내려놓고

지금은 집으로 가는 길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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