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가는 길
디카시-133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Feb 2. 2026
집으로 가는 길
마음이 슬퍼 하늘을 올려다보니
파란 눈으로 쳐다보는 이가 있어
아직까지도 내려놓지 못한 나를
무쇠의 짐마저 하나 툭 내려놓고
지금은 집으로 가는 길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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