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디카시-149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Feb 18. 2026
만년필
불안하고 초초하네
쓰지 못한 하얀 날들
배꾸레 찰랑거림
괜찮다
내 안 녹진 인생 피가 숨 쉬네
운담 유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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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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