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나두

디카시-192 ㅣ 운담의 개똥철학

by 운담 유영준












나두 나두




제일 먼저라고 손을 드네

꾸벅꾸벅 졸고 있는 봄 사이

몽글 몽글 옆구리 간질여

배시시 웃는 딸바보가 앉아 있네




운담 유영준







#손

#봄

#옆구리

#딸

#창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