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는 없고, 기록만 남았다.
연휴가 시작됐지만, 내겐 쉼표가 아니라 체크리스트가 주어졌다.
MLOps 프로젝트 UI, 단편 영화 미술, 광주 전시 사운드, td 작업 구상, 비전문전문점 아카이빙 책을 위한 인터뷰 정리, 리와인더 인터뷰 글 작성, 미닝오브팀 그리고 감독님들과의 미팅까지.
명절 음식보다 일정표가 더 소화 불량을 일으킨다.
할 일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심란해진다.
UI를 이어 붙이고,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공부와 작업을 동시에 굴려야 한다.
일단 시작했으니 9일동안 완주는 해보는 것으로.
MLOps 프로젝트 UI 계획 정리
연휴 전체 일정 정리
블챌 첫 포스트 작성
연휴는 시작됐고, 나는 이미 생존을 시작했다.
남은 건 버티기, 그리고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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