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눈발이라면

by 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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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시 #100lab


의미를 갖는 것은 어렵다. 과정의 힘겨움에 치이다 보면 쉬이 의미를 잊는다. 의미를 갖는 다는 것은 무엇이 된다는 것이다. 하여 스스로 무엇이 되는 것은 어렵다. 하물며 누군가의 무엇이 되는 것은 더욱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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