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이율배반

by 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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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시 #100lab


어쩔 수 없지.

기다리지 않는 것도 내 마음처럼 되지 않으니.

기다려야 한다면 그럴 수 밖에.

손 흔드는 사람이 미워도

쉬이 미워할 수 없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