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

by 철로

#1일1시 #100lab


사랑이란 말이 너무 어려워 진 것은 아닐까 한다.

돌에게도 꽃에게도 진심으로 사랑을 고백할 수 있을텐데.

부끄럼을 느낄 정도로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