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
by
철로
Mar 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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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시 #100lab
사랑이란 말이 너무 어려워 진 것은 아닐까 한다.
돌에게도 꽃에게도 진심으로 사랑을 고백할 수 있을텐데.
부끄럼을 느낄 정도로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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