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인스타 계정을 열었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벌써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한 지 7개월을 넘어 8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꾸준히 글을 쓴다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 특히나 역사와 관련된 글을 쓰다 보니까 자연스레 글을 쓰기 위한 독서, 자료 탐구에 매진하다 보니 목과 어깨에 상당한 부담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돌이켜보니 124개의 글을 올렸고, 122명의 팔로워가 생기는 축복도 누린 것 같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특히나 인문 교양 크리에이터로 선정된 건 더 영광스럽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역사와 관련된 콘텐츠나 자료들을 널리 퍼트리고 공유하기 위해서 인스타를 공개했습니다. 아마 인스타에서는 찾았던 역사적인 사진들을 위주로 공개할 것 같은데 아직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일단은 여러 시도들을 해볼 것 같습니다. 여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