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맘을 들여다볼 수는 없는 걸
아무런 계획이
없는 게 나았었을까,
너는 화가 나 내게서
멀어졌어.
안 되는 걸
억지로 그렇게
강요할 생각 아니었는데
너의 맘속에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브릿G에서 소설을 씁니다. 언젠가, 경주에 정착할 날을 꿈꿉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