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술축미 묘고지의 십이운성만 살펴봐도 음양의 이치를 맛볼 수 있다.
辰土 에는壬辛이 입묘된다.
묘지 대 양지 : 壬辛의 음양을 바꾼 癸庚는 양지다. 묻히는 놈이 있으면 자라나는 새싹이 반드시 존재한다.
묘지 대 관대지 : 壬辛의 반대 기운인 丙(戊),乙은 관대지다. 적군이 사라지는 것은 아군이 강해지는 것과 같다.
묘지 대 쇠지 : 묘지에 빠지는 壬의 다음 단계 甲, 辛의 전단계 丁(己)가 쇠지다.
양지 대 쇠지 : 癸庚양지의 반대기운 甲丁(己)은 쇠지다. 자라나는 새싹의 반대편에 쇠퇴하는 늙은이가 있다.
관대지 대 쇠지 : 丙(戊),乙 관대지의 음양을 바꾼 것이 甲丁(己) 쇠지다. 이제 막 진출한 관대지-화랑의 패기와 그동안 버텨온 쇠지-백전노장의 노련함이 대치한다.
나머지도 마찬가지로 해석해주면 된다.
未土에는 甲癸가 입묘된다.
묘지 대 양지 : 甲癸의 음양을 바꾼 乙壬는 양지다. 묻히는 놈이 있으면 자라나는 새싹이 반드시 존재한다.
묘지 대 관대지 : 甲癸의 반대 기운인 庚丁(己)은 관대지다. 적군이 사라지는 것은 아군이 강해지는 것과 같다.
묘지 대 쇠지 : 묘지에 빠지는 甲의 다음 단계 丙, 癸의 전단계 辛은 쇠지다.
양지 대 쇠지 : 乙壬양지의 반대기운 丙(戊)辛은 쇠지다. 자라나는 새싹의 반대편에 쇠퇴하는 늙은이가 있다.
관대지 대 쇠지 : 庚丁(己) 관대지의 음양을 바꾼 것이 丙(戊)辛 쇠지다. 이제 막 진출한 관대지-화랑의 패기와 그동안 버텨온 쇠지-백전노장의 노련함이 대치한다.
戌土에는 丙(戊)乙이 입묘된다.
묘지 대 양지 : 丙(戊)乙의 음양을 바꾼 丁(己)甲는 양지다. 묻히는 놈이 있으면 자라나는 새싹이 반드시 존재한다.
묘지 대 관대지 : 丙(戊)乙의 반대 기운인 壬辛은 관대지다. 적군이 사라지는 것은 아군이 강해지는 것과 같다.
묘지 대 쇠지 : 묘지에 빠지는 丙(戊)의 다음 단계 庚, 乙의 전단계 癸는 쇠지다.
양지 대 쇠지 : 丁(己)甲양지의 반대기운 庚癸는 쇠지다. 자라나는 새싹의 반대편에 쇠퇴하는 늙은이가 있다.
관대지 대 쇠지 : 壬辛 관대지의 음양을 바꾼 것이 庚癸 쇠지다. 이제 막 진출한 관대지-화랑의 패기와 그동안 버텨온 쇠지-백전노장의 노련함이 대치한다.
丑土에는 庚丁(己)가 입묘된다.
묘지 대 양지 : 庚丁(己)의 음양을 바꾼 辛丙(戊)는 양지다. 묻히는 놈이 있으면 자라나는 새싹이 반드시 존재한다.
묘지 대 관대지 : 庚丁(己)의 반대 기운인 甲癸은 관대지다. 적군이 사라지는 것은 아군이 강해지는 것과 같다.
묘지 대 쇠지 : 묘지에 빠지는 庚의 다음 단계 壬, 丁(己)의 전단계 乙은 쇠지다.
양지 대 쇠지 : 辛丙(戊)양지의 반대기운 壬乙은 쇠지다. 자라나는 새싹의 반대편에 쇠퇴하는 늙은이가 있다.
관대지 대 쇠지 : 甲癸 관대지의 음양을 바꾼 것이 壬乙 쇠지다. 이제 막 진출한 관대지-화랑의 패기와 그동안 버텨온 쇠지-백전노장의 노련함이 대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