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일기
언어로부터 떨어져 있으면서 뇌가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좋았어요.
조금이라도 아는 타국의 언어는 그런 휴식을 줄 수 없어요.
정말 생소하고 모르는 언어 속에서 쉬다 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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