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유유일산책

안나 플라워

by 유유일

















안나꽃마을 / 안나플라워



오랫동안 자리를 지킨 굵고 풍성한 담쟁이덩쿨은 꽃집과 하나가 되어 가게인듯 정원인듯 마치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았어요. 사장님께서 좋아하는 식물들을 가져다 놓아서 흔치 않은 꽃이나 허브가 있을 때도 있었는데요. 저는 1년 전에 이곳에서 사랑스러운 클로버를 집으로 데리고 왔답니다.망원동 산책 갈 때 살짝 들려보세요. 다만 사장님은 자주 부재중⭐️ 운이 좋으면 만날 수 있습니다. ��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포은로 10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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