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혁신가들에게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냐고 묻는다. 이건 비밀인데, 그들의 전략은 절대 세상을 바꾸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목표는 세상이 바뀌는 거대한 흐름에 편승하는 것이다. 그들이 세상을 바꾸는것이 아니라 바뀌는 변화의 임곡점에서 무엇인가를 할 뿐이다. 그리고 세상이 바뀌면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그 혁신가가 세상을 바꾸었다고.
혁신가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변화의 경계에서 어물쩡 거리며 무엇인가를 시도해라. 그것이 좋은 시작임은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