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데스메탈 밴드 플레쉬갓 아포칼립스
1. 이탈리아 데스메탈 밴드 플레쉬갓 아포칼립스(Fleshgod Apocalypse)
이름 쓰기도 어렵고, 읽기도 어려움
부르기도 어려움
외우는 것도 잘 안 됨
2. 심포닉 데스메탈(Symphonic Death Metal), 테크니컬 데스메탈(Technical Death Metal)로
분류하기도 함
3. 이들에게 있어 가장 특이한 점은 정규 멤버로 피아노가 있다는 것
키보드 아님
오르간 아님
신디사이저 아님
그냥 피아노임
라이브 보면 진짜 피아노 놓고 치고 있음
4. 몇 년 전 반짝하고선 요즘 뉴스에 잘 등장하지 않음
5. 2019년 5집 [Veleno] 발표
6. 질주하고 폭발하고 휘몰아치는 걸 원하다면 플레쉬갓 아포칼립스에 만족할 듯
7. 이름만큼 정신없는 음악
8. 참고 들으면 매력이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