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그림과 이야기를 쓰고 있는 밴쿠버 이작가 입니다.
유학의 시작, 연애의 시작,
그리고 인생의 여러 시작들을 그림으로
조용히, 그러나 솔직하게 풀어가려 합니다.
공부가 싫어서 떠난 조기유학이 제 인생의 첫 챕터였고,
낯선 나라에서 외로움과 웃음을 번갈아 배웠고,
그 이후 챕터들은 아래와 같이 연재될 것입니다.
1️⃣조기유학의 시작(중고등학교시절) [1화-41화]
이야기엔 외로움, 영어의 장벽, 떠돌이 홈스테이 생활,
익숙함, 버팀, 견딤, 우정, 연애
2️⃣연애의 시작(고등학교 시절) [42화-62화]
이야기엔 풋사랑, 첫사랑, 추억, 첫 키스,
안정기, 홈스테이 공유, 성장, 익숙함, 미래계획
3️⃣대학의 시작[63화-75화]
이야기엔 영국대학, 편입시도, 성장과정, 남자 친구와 인생계획,
틀어짐, 롱디커플, 서로의 다름, 지침, 헤어짐
4️⃣인턴의 시작[76화- 진행 중]
이야기엔 초년생의 비애, 실패, 낙심,
타국의 외로움 등으로 이야기를 엮어가고 있네요.
그 이후로도
이민 생활 속 작고 유쾌한 순간들, 때로는 마음의 그릴 예정이에요..
제 이야기는 거창하지 않지만,
누군가의 하루에 “나도 그래”라는 웃음을 건넬 수 있다면
그게 제가 그리고 쓰는 이유입니다.
구독 댓글로 참여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방문 하셨다면 구독&댓글로 참여해주시면 더 힘이 날 것 같네요^^
오늘 이후로 연재 브런치로 찾아 뵐께요!
감사합니다.
밴쿠버이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