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beneffectance.

잘 되면 남의 덕이고, 잘 안되면 내 탓이다.

by Jimmy

Beneffectance :
다 같이 일을 한 결과가 성공적이면 자신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여기는 반면, 결과가 좋지 않으면 자신의 기여를 축소하거나 남에게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는 현상을 말한다.


하지만 실제는 그 반대다.


무언가 잘 되고 있다면 남이 도와주고 있기 때문이고, 무언가 잘 안되고 있다면 나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는 자기 비하, 자존감과는 관련이 없다.


남 탓은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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