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는 없다.
가장 좋은 부품은 없는 부품이고, 가장 좋은 프로세스는 없는 프로세스다.
by
Jimmy
Jun 23. 2025
최적화(optimization)는 성능을 끌어올리고, 시간을 아끼고, 자원을 덜 쓰게 하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최적화를 하기 전에 그 대상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살펴야 한다.
진짜 본질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두 제거해야 한다.
실력있는 사람은 최적화를 하는 게 아니라 과감하게 없앨 줄 안다.
최적화에 속지 마라. 최적화는 가장 마지막에 하는 것이다.
keyword
생산성
효율성
본질
작가의 이전글
존버를 인생에 적용하지 말 것.
Why보단 What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