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화는 없다.

가장 좋은 부품은 없는 부품이고, 가장 좋은 프로세스는 없는 프로세스다.

by Jimmy

최적화(optimization)는 성능을 끌어올리고, 시간을 아끼고, 자원을 덜 쓰게 하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그러나, 최적화를 하기 전에 그 대상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를 살펴야 한다.


진짜 본질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두 제거해야 한다.


실력있는 사람은 최적화를 하는 게 아니라 과감하게 없앨 줄 안다.


최적화에 속지 마라. 최적화는 가장 마지막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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