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27(금) 12시 예매 오픈!!
<왓챠 프리미어> 10월 영화는...
정혁기 감독의 <판소리 복서>입니다!
- 상영 일시: 2019년 10월 2일(수) 20시
- 장소: 여의도 CGV 3관
- 프로그램
1부: 판소리 복서 상영
2부: 관객과의 대화(정혁기 감독, 엄태구 배우, 이다혜 기자)
*추첨을 통해 선물도 드립니다.
<왓챠 프리미어> 예매는, CGV 앱에서.
예매 오픈은, 9월 27일(금) 12시(정오)!
(전산망 사정에 따라 딜레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들 10월 2일, <왓챠 프리미어>에서 만나요~
[왓챠 프리미어]
왓챠가 한국영화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매달 한 작품을 선정한 뒤 '그 영화를 좋아하는',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유저를 분석해서 10만명 쯤 뽑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영화가 개봉하기도 전에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걸 알려드리는 거예요. 영화가 끝나면? 현장에서 감독, 배우와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도 드리고요. 왓챠가 준비한 작은 선물은 덤으로.
천만 영화 하나도 좋지만
천명 영화 만개가 나와야
한국영화가 튼튼히 오래갈 수 있으니까.
그게 왓챠가 꿈꾸는 진정한 '취향 존중'이니까.
<왓챠 프리미어>, 함께 해 주세요!
한때 복싱 챔피언 유망주로 화려하게 주목받던 전직 프로복서 ‘병구’(엄태구). 그러나 한 순간의 지울 수 없는 실수로 복싱협회에서 영구 제명이 되어버린 그는 ‘박관장’(김희원)의 배려로 체육관의 허드렛일을 도맡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다시 복싱을 시작하려는 마음은 있지만 설상가상 뇌세포가 손상되는 ‘펀치 트렁크(punchdrunk)’ 진단까지 받게 된 ‘병구’. 어느 날 ‘병구’가 뿌린 전단지를 들고 체육관을 찾은 신입관원 ‘민지’(이혜리)는 복싱에 대한 ‘병구’의 순수한 열정을 발견하고 그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민지’의 응원에 잊고 있었던 미완의 꿈이자 자신만의 스타일인 ‘판소리 복싱’을 완성하기로 결심한 ‘병구’는 생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가장 무모한 도전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