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정보의 바다 인터넷에 낚싯대를 던지면 잡동사니들이 많이 걸린다.
그 낚시터에는 ‘깨달음’이라는 물고기를 낚는 확률은 하늘의 별 따기다.
아무리 정보의 시대라고 해도 예나 지금이나
강태공들은 ‘서점’이라는 낚시터 혹은 ‘도서관’이라는 낚시터에서 ‘깨달음’을 낚는다.
이창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