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회사를 그만둘 때
사표를 내는 사람은
‘아~ 이제 무엇을 해 먹고 살지?’
라며 불안해한다.
출사표를 내는 사람은
‘아! 이제 무슨 일이든 할 있다.’
라며 기대한다.
사표를 낼 것인가?
출사표를 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