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현's 울림
나는 잘생긴 얼굴도 없습니다. 나는 고위 관리 빽도 없습니다. 나는 좋은 차를 살 돈도 없습니다. 나는 180cm 넘는 키도 없습니다. 나는 서울말의 억양도 없습니다. 나는 재벌인 부모님도 없습니다. 나는 SKY 같은 학벌도 없습니다. 나는 좋은 목소리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내 인생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고, 내 꿈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애벌레가 날개가 없다고 하늘을 포기하지 않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