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외롭다
by
홍작자
Aug 10. 2023
답이 없다. 답이 없다. 답이 없다.
외롭다. 외롭고, 외롭다.
6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구독자
8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여행은 시들지마,,
홍작가말고, 홍작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