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을 살지 않는 객기

by 홍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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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유한하고 한정적이다. 거기다가 심지어 편도다.

한 번 시작한 여행을 남의 여행이나 답습하고 복사하는 것은 시간낭비다.

내 멋대로 살아가도 모자란 시간이다.


30년을 일하고 연금을 받는 시기가 65살이다. 다 늙어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스마트한 MZ 공무원들은 퇴사하기 바쁘다.

왜? 시간낭비니까...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니까...


직장, 월급 중요하고 중요하다.

다만, 본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절대 남의 인생을 사느라 시간을 허비하고 낭비하지 않아야 한다.


인생은 생각보다 길지만, 생각만큼 짧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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