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민수, 반장은 성한

by 홍작자

이름부터가, 김민수, 뭔가 수학을 잘 할 것 같지만, 혀도 짧지만, 달리기와 축구를 잘하는,

이름부터가, 홍성한, 뭔가 그냥, 웃길 것 같지만, 혀는 괜찮지만, 달리기는 잘하는...


결론, 민수는 서울대, 나는 삼수, 고졸. 끝.

매거진의 이전글홍작자, 홍작가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