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좋아, 재주도 좋아

by 홍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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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풀렸고, 아니 끝났고, 제주는 이제 주춤거린다.

엔화가 920원인 이 판국에 제주 3박 4일이면 후쿠오카 4박 5일도 가능하다.


한동안 제주를 드나들었다.

가을이면 가을, 겨울이면 겨울, 봄이면 봄... 아주 절기마다 드나들었다.


딱히 이유는 없었다.

비행기는 타고 싶고, 해외는 비싸고,

내륙은 싫고, 섬은 땡기고...


제주의 추억이 많다.

우연도 인연도 그리고 연연도...


제주도 좋아, 재주도 좋아.

그 인연들을 좀 꺼내서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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