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어도 돈은 여전히 없고,
여행은 해도 해도 또 하고 싶고,
술은 마셔도 마셔도 또 마시고 싶고...
사진은 찍어도 찍어도 또 찍고 싶고...
비는 왜 이렇게 내리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