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를 개설한 지 3일, 팔로워 수가 늘고 있다.
연락처 연동을 하지 않고 오픈한 것이라 한 명의 팔로워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확인하니 팔로워가 10명이 되어있었다.
브런치스토리로 자주 소식을 접하는 박근필 작가님을 시작으로 더블와이파파님 등 익숙한 아이디들이 있있지만, 아이디만으로는 어떤 분이신지 식별하기 어려운 분들도 있었다.
팔로워를 해 주신 분들의 공통점은 '글쓰기'와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공유할 수 있기에 그분들을 팔로잉했다.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하고 나면 신입 또는 초보의 상황을 경험하는 일이 거의 없다.
익숙해진 일을 더 잘 해내는 거나 실수하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할 뿐.
그래서 새로운 시작, 초보였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이기도 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금 느껴보는 초보자의 길.
순수한 호기심과 열정을 경험할 수 있고, 모든 것이 신선하고 흥미롭다.
작은 발견 하나하나가 기쁨이 되고, 사소한 성취라도 큰 보람을 느낀다.
이제 시작이기에 무엇이든 시도할 수 있고, 실패조차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일 수 있다.
공유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래서 하루에 활기를 더해주는 기분,
앞으로 더 많은 분들과 좋은 에너지를 나누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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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Excuses! Just Do It!
경험에서 배운 것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Wealthy 웰씨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