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갈리아의 운명상담소 '아픔은 신의 장난일까'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판타지 소설을 발간했습니다.

브런치북으로 발간하여 응모하려 했지만, 책의 완성이 늦어져 지금에서야 발간합니다.

경제적으로 힘들고, 지친 마음을 치료하는 데 서로 함께 공감하려는 뜻으로 내놓게 됐습니다.

12월22일부터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개개인의 삶이 예측가능할까?


https://cjinstitue.tistory.com/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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