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어제는 나와 지역이 가까운 <갈리아의 운명상담소> 서평을 써준 이에게 직접 만나 책을 전해줬다. 그런데 거꾸로 크리스마스 선물, 빵을 선물받았다. 고맙기도 하지만,
https://twitter.com/cjinstitue/status/1606813163655426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