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갈리아의 운명상담소' 덕분에 얼굴 보다

이윤영 한국언론연구소 소장

by 이윤영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어제는 나와 지역이 가까운 <갈리아의 운명상담소> 서평을 써준 이에게 직접 만나 책을 전해줬다.

그런데 거꾸로 크리스마스 선물, 빵을 선물받았다. 고맙기도 하지만, 이를 계기로 얼굴을 모처럼 보게됐다. 벌써 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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