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Kinsey 신기술 트렌드 2026

AI 확산 이후 성패를 “운영·비용·속도”로 예측

by 김치헌PhD

AI 사용은 대중화, 가치 창출은 재설계·거버넌스에서 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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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고서 발간 조직

- McKinsey & Company 글로벌 전략 컨설팅 조직

- QuantumBlack, AI by McKinsey AI 전문 조직

- CEO·이사회 의사결정 프레임 제공 목적 조직

└ 기술 유행보다 경영 운영 방식 재설계 관점 조직


- 발간된 보고서 정식 제목

- The State of AI 2025: Agents, innovation, and transformation

- The state of AI: How organizations are rewiring to capture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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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왜 이 보고서를 매년 발간하는가

- AI 변화 속도가 12~24개월 계획 주기를 초과하는 환경

- AI 투자가 늘수록 실패 비용도 같이 커지는 환경

- 무엇을 할지보다 무엇을 멈출지가 더 어려운 환경

└ 매년 같은 질문에 최신 기준을 붙이는 체크리스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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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고서 핵심 내용

- AI 정기 사용 조직 비중 88%

└ 최소 1개 기능에서 정기 사용 상태 의미


- 전년 AI 사용 비중 78%에서 88%로 증가

└ 10%p 상승 의미는 채택이 표준이 된다는 신호


- 전사 관점에서 확장 단계 진입은 약 3분의 1

└ 확장 조직이 소수라는 뜻, 파일럿 정체 구간 의미


- 에이전틱 AI 실험 조직 39%

└ 실험은 시작, 운영 통제는 미완 상태 의미


- 에이전틱 AI 확장 조직 23%

└ 최소 1개 기능에서 확장·채택 확대 단계 의미


- 에이전트는 다단계 업무 수행형 시스템으로 정의

└ 계획·실행을 묶어 실제 업무 흐름을 바꾸는 성격


- 가치 창출의 핵심은 워크플로 재설계라는 결론

└ 기존 절차 위에 AI를 얹으면 효과가 작아지는 구조


- 고성과 조직은 워크플로 근본 재설계 비중이 높음

└ 기능 추가가 아니라 일의 순서 자체를 바꾸는 방식


- 고성과 조직은 AI에 디지털 예산 20% 초과 배정 비중 존재

└ 20% 초과 의미는 실험비가 아니라 본예산 편입 신호


- 고성과 조직의 AI 확장은 약 3분의 2~4분의 3 수준 언급

└ 일반 조직의 약 3분의 1 대비 격차 신호


- AI 거버넌스는 단일 소유보다 복수 리더 공동 소유 경향

└ 한 부서 소유로는 운영·리스크 통제가 어려운 구조


- 인간 검증 규칙 보유가 성과 차이를 만드는 요인으로 제시

└ 어디서 사람 검토가 필요한지 규칙화가 핵심 신호


- 보안의 범위가 데이터에서 모델·프롬프트까지 확장 흐름

└ 입력 유출과 모델 오염이 새 공격면이 되는 흐름


- 성과의 병목은 기술이 아니라 운영 방식과 권한 구조

└ 승인·책임·로그가 없으면 확장이 멈추는 구조


- 핵심 메시지는 “AI 가치=조직 리와이어링”이라는 주장

└ 도구 도입이 아니라 운영 체질 변경이 본질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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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 AI를 기능이 아닌 운영 체계로 관리하는 전환 필요

- 비용 관리를 단가가 아닌 총사용량 기준으로 전환 필요

- 사람 검증 구간을 규칙으로 고정하는 설계 필요

- 에이전트는 1~2개 워크플로부터 제한 확장 필요

└ 기술 평준화 이후 성과는 운영 판단에서 발생 구조


※ 본 글은 맥킨지 공개 자료와 개인적 연구 기반 의견이며 공식 입장 아님


출처

- https://www.mckinsey.com/capabilities/quantumblack/our-insights/the-state-of-ai

- https://www.mckinsey.com/capabilities/quantumblack/our-insights/the-state-of-ai-how-organizations-are-rewiring-to-capture-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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