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라 2026 IT 네비게이터

생성형 AI의 실전 배치와 비즈니스 혁명

by 김치헌PhD

# 노무라 2026 IT 네비게이터: 생성형 AI의 실전 배치와 비즈니스 혁명


- 인공지능이 업무 중심이 되어 생산성을 높이고 인구 감소 위기를 돌파하는 핵심 도구가 됨.

- 기술에만 매몰되어 사람 고유의 감성적 가치와 도덕적 판단을 소홀히 다룰 위험이 큼.


1. 발간 조직


- 일본 최대의 전략 컨설팅 및 정보 기술 전문 기업인 노무라 종합연구소(NRI)임.

└ 출판물: IT 네비게이터 2026년판 (2025년 12월 30일 공식 발행됨).


2. 발간 이유


- 향후 5년간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정보 기술 흐름을 짚어 기업의 투자 방향을 제시함.

└ 활용도: 경영진이 기술 변화에 맞춰 사업 모델을 고도화하는 전략적 지침서임.


3. 핵심 내용


① 생성형 인공지능의 전 산업 실전 배치


- 실험 단계를 지나 고객 상담과 상품 기획 등 실제 업무의 효율을 비약적으로 높임.

- 인공지능이 단순 보조를 넘어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물을 도출하는 단계임.

- 기업 운영 전반에 인공지능을 내재화하여 인건비 절감과 매출 증대를 동시에 꾀함.

└ 70%(인공지능 도입 후 업무 속도가 개선되었다고 응답한 글로벌 기업의 비중임).


② 노동력 부족을 해결하는 자율형 자동화


- 인구 절벽으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지능형 로봇과 무인 물류 시스템으로 돌파함.

- 공장과 창고에서 사람의 도움 없이 로봇이 스스로 경로를 찾아 물건을 옮기고 관리함.

- 인적 자원 부족이 심각한 서비스 산업에도 키오스크와 서빙 로봇 보급이 빨라짐.

└ 2배(2026년까지 주요 제조 현장에 도입될 자율 주행 로봇의 예상 증가 규모임).


③ 디지털 신뢰와 보안의 거버넌스 강화


- 가짜 정보와 해킹 공격에 맞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인증 기술이 필수가 됨.

- 인공지능이 만든 가짜 영상이나 문서를 판별하고 데이터 무결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함.

- 온디바이스 기술을 통해 개인 정보를 서버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만 처리함.

└ 40%(보안 강화를 위해 IT 예산을 추가로 늘린 전 세계 주요 기업의 평균 비율임).


4. 국내 법규제 한계 및 적용 방안


- 인공지능이 자율적으로 내린 결정으로 사고가 났을 때 책임 소재를 가릴 법안이 미비함.

└ 개선안: 기술 발전에 맞춰 책임 주체를 명확히 규정하는 인공지능 법적 체계를 정립함.


5. 비즈니스 시사점 및 전략


- 결제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고객의 숨은 니즈를 먼저 해결하는 서비스를 구축함.

└ 대응책: 말하지 않아도 최적의 혜택을 챙겨주는 에이전틱 금융 비서 기능을 선제 출시함.


URL: https://www.nri.com/jp/knowledge/book/20251230.html

작가의 이전글# 베인앤드컴퍼니 2026 글로벌 리테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