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2일 화요일 저녁

by 온음

색깔, 동물, 음식, 장소, 사람

오늘 너무 힘든 하루를 보내고 와서인지 아무 생각이 들지 않네요.

하루를 보내면서 이것을 생각할 겨를도 없었구요.


노랑색

여우

오미자차

호수

마주하는 사람


노랑색은 그래도 조금은 튀는 것 같아서

여우는 말 그대로 좀 여우 같아서

오미자차는 서로 다른 여러가지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매력이 다채로워서

호수는 그대로 비춘다는 의미에서 상대방을 잘 담아낼 수 있어서

마주하는 사람은 그래도 지금껏 내게 찾아온 모든 시련들을 잘 마주해 왔어서


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 조금 생각해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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