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전세대란!!!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전세 물량은 점점 사라지고 월세 물량이 많아지는 추세에
지난 2012년에서 2015년까지 지난 4년간
서울의 월세는 증가한 반면 전세 거래량은 제자리 걸음!
전·월세 거래 비중도 전세는 줄어든 반면 월세의 비중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그렇다면 서울의 월세 가격과 평균 보증금은 어느정도 일까요???
전국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강남의 평균 월세 보증금은 무려 1억 3천만 원!!!
월세 거래량은 주택유형별로 차이가 있었는데요~
2012년부터 지난 4년간 아파트의 경우 110.8% 증가,
아파트 외 주택은 27.8% 증가했습니다.
서울의 전세값이 뛰면서 아예 매수를 고려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전세로 계속 가느냐? 이 기회에 매수를 하느냐?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