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의 슬픈 유산 '운현궁 양관'

[tbsTV 영상기록 서울, 시간을 품다]

by Whats Up Seoul

종로구 운니동의 덕성여대 종로캠퍼스에서 느껴지는

슬픈 왕조의 기운. 그 이유를 찾아 일제강점기 시대로 거슬러 갑니다.

tbsTV 영상링크 클릭^^ https://youtu.be/gwDZVISYMK0



고종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운현궁 내 선대의 사당을 허물고 들어선 양관은

당시 일본 최고의 건축가로, 일제강점기 가장 화려했던 용산총독관사를 설계한

카타야마 도쿠마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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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핵심부는 지붕으로 피라미드형 지붕 2개와 넓고 큰 중앙의 돔지붕으로

회화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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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며 조명기구 등 당시 일본에서도 고급건축에 사용되던 자재들을 수입해 꾸며진 양관 내부는 멋진 드라마의 무대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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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낭만스런 풍경뒤엔

일제의 회유속에 스러져간 마지막 왕조의 슬픈 역사가 새겨져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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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치하에서 힘겹게 마지막 왕조를 지키며 살았던 이씨 왕조와의 만남!

운현궁 양관으로 찾아갑니다. tbsTV 영상링크 클릭!!! https://youtu.be/gwDZVISYM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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