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러분 앞에 있는 '그것!'
하루라도 사용하지 않으면 손과 눈에 가시가 돋는 '그것!'
컴퓨터와 우리의 인연이 시작된 그 시절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70년대만 하더라도 컴퓨터하면
대기업이나 연구소에서나 사용하는 값비싼 기계로 여져졌더랬습니다.
하지만 80년대 중반을 전후해 컴퓨터는 과학기술과 산업분야를 넘어
우리의 일상생활 구석구석까지 파고들기 시작했다는 말씀~
당시 가정과 사무실에서는 퍼스컴이라 하는 개인용 컴퓨터가 널리 보급되었는데
학생들이 쓰는 교육용은 주로 8비트가 사무실용에는 16비트 컴퓨터가 사용됐습니다.
이때부터 컴퓨터 문맹이란 의미의 컴맹이란 말이 사람들 사이에 유행했고
컴퓨터 학원 수강생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 컴퓨터와 우리의 운명적인 만남~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tbsTV와의 만남도 우연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