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산가족상봉'이 진행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한 번의 만남이 아닌 '통일'의 이름으로 영원한 만남을 기원하며
tbsTV가 전하는 문익환 가옥의 통일의 집을 찾아갑니다.
문익환 그리고 해방 직전 옥중에서 요절한 죽마고우 윤동주
1975년 또 한 명의 친구 장준하 의문사
그의 나이 59세... 1976년 3.1 민주구국선언 동참, 친구들의 길을 이었습니다.
77세 별세까지, 12년의 수감생활...그는 늘 ‘통일’이란 꿈을 비는 마음이었습니다.
그의 정신이 깃든 '그 곳' 통일의 집 문익환가옥을 tbsTV가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