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중학교 가야 성공한다!"
초등생의 비애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콧물 '찍!', 눈물 '찍!'

책상에서 울상을 짓고 있는 60년대 초등학생들의 이야기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MZbJ75z53uc




지금의 대입수학능력시험을 방불케 했던

60년대 중학교 입학시험 현장을 공개합니다~

1.jpg



당시 중학교 입학시험은 전기와 후기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지금의 대기업 입사시험 만큼이나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2.jpg



먹고 살기도 어려웠을 그 당시에

서울시내 초등학생들 중에 절반이 과외를 받았을 정도였고

'치맛바람'이라는 말도 이때부터 생겨났습니다.

3.jpg



문교부는 1969년 중학교 입시를 전격 폐지하고 무시험 배정 원칙을 세웠습니다.

4.jpg




중학교 입학시험은 왜 폐지되었을까요???

당시 초등학생들의 극심한 스트레스가 가져온 문제,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MZbJ75z53uc

작가의 이전글호랑이 기운이 넘치는 동네 '독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