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유혹에 방심하지 마세요!!!
빨간 불 속에 드리워진 검은 그림자, 연탄중독!!
따뜻한 온기로 서민들의 겨울을 지탱해주던 연탄은
한편으로는 6-70년대 서민들의 목숨을 빼앗는 주범이기도 했습니다.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매스컴과 신문지상에 등장하는 것이
연탄가스 사망사고였다는 말씀~
소리 없이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는다고 해서
언론들은 연탄가스를 소리없는 암살자, 겨울의 사신으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당시 서울시는 천만원을 내걸고 연탄가스 제독 방법을 공모하기도 했고
관계당국은 연탄가스 중독사고를 막기위한 예방캠페인을 수시로 벌였습니다.
서울시가 대책 공모전까지 진행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끔찍한 연탄의 횡포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