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에는 나이도, 장소도 '불문'! 이라고 하는데요~
힘든 삶 속에서도 배움의 의지를 실천하는 근로청소년들의 꿈!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힘들고 고단한 삶에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배움의 투혼을 불사르는 곳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노동자들의 배움의 공간 야학이라는 말씀~
야학은 일제 강점기, 낙후된 농촌의 계몽 운동에서 시작했구요.
1960년대 이후에는 급속한 산업화 현장에서, 일하면서 배우는 근로청소년을 대상으로 활성화 됐더랬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근로청소년을 위주로 했던 야학은 배우는 대상에 따라
농민야학, 여성야학, 노동야학 등으로 다양화되었다는 말씀~
특히 80년대에 야학은 대학가 운동권 학생들이 대거 투입됨으로써
민주화 운동의 초석이 되기도 했습니다.
요즘도 이뤄지고 있는 야학, 더 어려웠던 시절에도 변함없었던 열띈 배움의 현장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Lgc4ICYOS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