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근로청소년 야학

[tbsTV 서울늬우스]

by Whats Up Seoul

배움에는 나이도, 장소도 '불문'! 이라고 하는데요~

힘든 삶 속에서도 배움의 의지를 실천하는 근로청소년들의 꿈!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Lgc4ICYOSHY





힘들고 고단한 삶에도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배움의 투혼을 불사르는 곳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노동자들의 배움의 공간 야학이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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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학은 일제 강점기, 낙후된 농촌의 계몽 운동에서 시작했구요.

1960년대 이후에는 급속한 산업화 현장에서, 일하면서 배우는 근로청소년을 대상으로 활성화 됐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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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근로청소년을 위주로 했던 야학은 배우는 대상에 따라

농민야학, 여성야학, 노동야학 등으로 다양화되었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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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80년대에 야학은 대학가 운동권 학생들이 대거 투입됨으로써

민주화 운동의 초석이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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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이뤄지고 있는 야학, 더 어려웠던 시절에도 변함없었던 열띈 배움의 현장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Lgc4ICYO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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