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심장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총 인원은
2007년 대비 2015년 약 1.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회 이상 자원봉사에 참여한 인원은 2007년에 비해 2.6배 증가!
서울시민 20명 중 1명이 자원봉사 경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참여 분야별로는
생활편의, 문화행사, 안전방법, 행정보조, 교육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연령별로 보면 10대가 가장 활발히 활동한 반면 30대는 저조한 활동률을 보였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 함께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서울 시민들의 심장은 몇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