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우체국 '우정총국'

[tbsTV 영상기록 서울, 시간을 품다]

by Whats Up Seoul

컴퓨터,핸드폰 등의 보급과 함께 점점 줄어들고 있는 편지~

그만큼 우체국의 이용도 줄어드는 추세인데요!

정성 가득한 손편지의 추억을 찾아 떠납니다. tbsTV 영상링크 클릭^^

https://youtu.be/EPpFXN6X_DA




지난 2012년, 인사동과 명동을 잇는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

국내 최초의 우체국인 우정총국이 128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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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우표 문위(文位) 우표, 1900년 초 체전부(現 집배원)의 모자와 제복,

경성 10곳의 우표판매소와 집배구역도를 표시한 지도 등

우정총국 전시물들이 가득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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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명으로 설립된 우정총국은 11월부터 우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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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정치적인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우편 업무는 20여 일만에 중단됐고 우정총국은 폐쇄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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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600여 개 우체국의 시초였던 우정총국이 폐쇄될 수 밖에 없었던 역사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s://youtu.be/EPpFXN6X_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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