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3,2,1" 댕~~~~ 2016년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를 기다리며
tbsTV가 전하는 타종행사의 이야기 속으로 고고씽~ 영상 링크 클릭!
한 해의 마지막 날 자정에 울리는 제야의 종은
1953년 타종행사가 시작된 이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울렸습니다.
통금시간이 있던 70년대에도 이날만큼은 통금시간이 해제될 정도로
보신각 타종행사는 연말 최대의 행사였습니다.
자정에 임박해 모두가 한목소리로 외치는 카운트다운은
보신각 타종행사가 절정에 들어왔음을 의미합니다.
그 해 타종행사에 참여한 시민이 누구인지도 큰 관심거리가 되곤 합니다.
선정된 시민대표들은 서울시장과 서울시의회의장, 종로구청장과 함께
33번의 종을 치게 된다는 말씀~
그렇다면 여기서 퀴즈~ 타종행사의 시민대표는 어떻게 선정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