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등록문화재 1호,
남대문로 한국전력사옥
[tbsTV 영상기록 서울, 시간을 품다]
by Whats Up Seoul Jan 6. 2016
87년동안 변함없이 전국을 밝히며
우리 국민의 마음도 환하게 밝혔던 꺼지지 않는 불의 원천!
남대문로 한국전력사옥을 찾아갑니다. tbsTV 영상 링크 클릭!!!
전기 사업을 통해 근대화를 꿈꿨던 고종에 의해
1898년 설립된 최초의 전기회사인 한성전기 회사!
한성전기는 인력거와 자전거만 다니던 경성 도심에
전차운행으로 첫 발을 디뎠습니다.
이후 일본 자본가 기업 일한와사가 한성전기를 인수하고 경성전기로 사명을 변경!
1928년, 경성전기 근대 사옥을 짓게 됩니다.
남대문통에 들어선 모던스타일 최신식 건물은
당시 흔하지 않게 엘리베이터 2대와 580여개의 전등을 설치하며
전기회사 사옥인 것을 과시했습니다.
이런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전력 사옥은 등록문화재 1호로 지정됐습니다.
서울 도심개발에도 남대문로에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한국전력사옥의 87년 묵은 이야기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