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우수한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술!
지금이 있기까지 그 역사적인 시작의 순간을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1980년대는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반도체 생산의 발판을 마련한 시기였습니다.
1983년 삼성전자 이병철 회장은 D램 사업에 뛰어들었고
64K D램을 개발하는데 성공합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상용화된 64k D램 반도체는
손톱만한 칩 속에 8천 자의 글자를 기억할 수 있는
초고밀도 집적회로급 반도체였습니다.
64K D램 개발 이후,
대기업들이 잇따라 반도체 사업에 진출하면서
우리나라 최대의 수출산업으로 발돋움하게 됩니다.
2013년 등록문화재 563호로 지정된 반도체 사업!
그 과정과 빛나는 성과를 tbsTV 영상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